기록은 시스템이, 검수는 사람이.
QA NOTE는 고객사 경계의 유지보수 기록·리포트 시스템입니다. 요청 접수부터 에이전트 핸드오프, 사람 검수, 월간 리포트 발행까지 — 유지보수의 전 과정이 재구성 불가능한 기록으로 남습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요청을 접수하는 시간, 처리 경과를 되짚는 시간, 월말에 메일함을 뒤지는 시간 — 기록이 없어서 생기는 모든 마찰을 제거합니다.
"다 고쳤어요"가 말이 아니라 기록인 세상. 접수하고, 에이전트가 고치고, 사람이 검수하고, 리포트로 증명하는 — 그 사이클을 만듭니다.
Brand Position
QA NOTE는 고객사 경계의 요청과 제보를 검수와 청구의 기록으로 바꾸는 유지보수 기록 시스템입니다. 우리의 경쟁자는 다른 QA 도구가 아니라, 월말의 메일함 뒤지기입니다.
브랜드를 관통하는 네 가지 가치
복잡한 문제를 가장 간결한 형태로 전달합니다. 버그 리포트에 필요한 건 천 마디 설명이 아니라 한 장의 스크린샷입니다.
모든 요청·수정·검수를 재구성 가능한 기록으로 남깁니다. 발행된 리포트는 바뀌지 않습니다 — 그래서 근거가 됩니다.
QA는 지루하고 차가운 작업이 아닙니다. 도구의 온기가 팀 간 소통의 마찰을 녹입니다. 단단하지만 가볍게.
버그를 발견한 그 순간, 그 자리에서 리포트합니다.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고, 컨텍스트를 잃지 않고.
로고 사용 규정
Clear Space
로고 주변에 로고 마크 높이의 50% 이상 여백을 확보합니다. 최소 사용 크기: 디지털 24px, 인쇄 8mm. 로고 위에 다른 그래픽 요소를 겹치지 않습니다.
컬러 시스템
Primary — Warm Coral
Warm Coral
#E8624A
키컬러. CTA, 강조, 브랜드 시그니처.
Coral Hover
#D4553E
호버/액티브 상태.
Coral Tint
#FFF0ED
배지, 배경 강조, 아이콘 배경.
Coral Deep
#B8422E
다크 모드 보조, 텍스트 링크.
Neutral — Surface
Canvas
#F7F7F5
페이지 배경
White
#FFFFFF
카드, 컨테이너
Border
#EEEEEE
구분선, 카드 테두리
Ink
#1A1A1A
헤드라인, 본문
Semantic — Status
Open
#E8624A
접수 (= 키컬러)
In Progress
#C08A20
진행 중
Resolved
#2D9D5A
검수 완료
Closed
#999999
보고 완료
Warm Coral의 의미: QA는 차갑고 기계적인 작업이 아닙니다. 따뜻한 코랄은 "개발 도구인데 이렇게 따뜻해?"라는 의외성으로 QA의 이미지를 뒤집습니다. 단단하지만 가볍게, 볼드하지만 캐주얼하게 — "한 번 적용해볼까?"라는 마음이 드는 도구를 지향합니다.
타이포그래피 시스템
Geist / Pretendard
영문: Geist (Vercel) — 한글: Pretendard. 둘 다 가변 폰트로 일관된 weight 제어.
고친 기록이, 청구 근거가 됩니다.
기록은 시스템이, 검수는 사람이
브라우저 위에서 바로 접수
스크린샷 한 장이 백 마디
접수부터 리포트까지 — 수정은 당신의 에이전트가, 기록은 QA Note가 남깁니다.
QA NOTE v2.0 · 마지막 업데이트 3일 전
말하는 방식
돌려 말하지 않습니다. '혁신적인 솔루션'이 아니라 '유지보수 기록'이라고 말합니다.
이슈를 접수하세요. 기록은 시스템이 남깁니다.
혁신적인 AI 기반 QA 자동화 솔루션으로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세요.
QA의 고통을 이해하지만, 무겁게 끌고 가지 않습니다. 유머보다는 위트.
이 버그 어떻게 설명하지? → 그냥 캡처하면 됩니다.
버그 리포팅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이죠.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업계 유일' 같은 검증 불가한 주장 대신, 구체적 기능으로 증명합니다.
콘솔 로그, 네트워크 요청, React 컴포넌트 트리까지 자동 수집.
세계 최고의 QA 도구로 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세요.
"다 고쳤어요"라는 말과 청구 근거 사이의 간극을 기록으로 메우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접수하고, 에이전트가 고치고, 사람이 검수하고, 리포트가 남습니다.
엔터프라이즈급 협업 플랫폼으로 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세요.
타겟별 핵심 메시지
“기록 없으면 청구도 없습니다. 이제 발행 버튼 하나로.”
Pain: 월말마다 메일함을 뒤져 유지보수 내역을 복원하는 현실
“이슈는 쓰던 도구로 받고, 기록은 자동으로.”
Pain: 기록을 남기려고 대시보드와 터미널을 왕복하는 비효율
“"다 고쳤어요"를 확정하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Pain: 수정 확인이 전부 눈과 손에 걸려 있는 현실
“제보하면, 처리 경과가 보입니다.”
Pain: '확인해볼게요' 이후 깜깜무소식
“카톡·이메일로 흩어진 수정 요청, 하나의 기록으로.”
Pain: 흩어진 요청을 수작업으로 정리하고도 남는 게 없는 월말
상황별 태그라인
기록은 시스템이, 검수는 사람이.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태그라인. 단독 사용 가능.
고친 기록이, 청구 근거가 됩니다.
제품의 핵심 가치를 한 문장으로. 랜딩 페이지, 광고 등 맥락이 충분한 곳에서 사용.
유지보수의 모든 기록을 한 곳에.
기능적 설명이 필요한 곳. 앱스토어, 확장 프로그램 설명 등.
설명은 그만, 기록을 보내세요.
감성적 공감이 필요한 곳. SNS, 캠페인, 이벤트 등.
시각 언어 원칙
border보다 배경색 대비로 영역을 구분합니다. Canvas → White → Tint 레이어 위계.
단단하고 캐주얼한 인상은 큰 글씨와 좁은 자간에서 나옵니다. weight 700, tracking -2px.
볼드하고 단순하고
정확하고 캐주얼한.
밝은 배경이 기본입니다. 가볍고 접근하기 쉬운 인상을 우선합니다. 대시보드에서만 다크 옵션 제공.
실제 적용 예시
CTA Buttons
Issue Status
QA NOTE Brand Identity Guide v2.0 — Internal Use